풍성교회 성도님,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
제가 한 주에 한 번씩 보내는 목양톡이 우리 성도님들을 많이 귀찮게 하지는 않았는지요?
코로나19 때문에 교회 모임이 어려워지다보니 부득불 SNS로 연락할 수밖에 없어 성도님들께 많은 불편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.
지금까지 한 분도 불평하지 않고 잘 받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.~^^
이번 주일부터 세대선교본부 부서별 예배가 정상화됩니다.
꼭 마스크하고 올 수 있도록 부모님과 반 선생님들께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.
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꼭 부서별 예배를 드리도록 협조부탁합니다.
작은 보살핌이 어린 자녀의 평생 신앙을 좌우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.
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.
코로나19 때문에 가정이 더 화목해지기도 하고, 반대로 더 험악해진 가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.
더 험악해진 가정은 빨리 서로 화해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.
화해하는 시간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.
'교회에서 모이는 예배가 그 어느 때보다 감격스럽습니다.'
오랜만에 교회오신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입니다.
예배의 마음을 잘 준비하셔서 교회로 모여주셨기에 감동이 더 큰 줄 압니다.
긴 연휴 중에 드리는 주일예배는 내 신앙의 승리 나팔소리입니다.
연휴의 즐거움 중에도 주일을 지키는 신앙이 얼마나 존귀하고 아름답습니까!
이번 주일에 모두 승리의 나팔을 부시길 축복합니다!
담임목사 이형린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