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풍성의 성도님!
코로나19가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히네요.
그래도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 사랑하는 믿음과 이웃 사랑하는 배려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.
☆ 우리 풍성교회는 학교 개학일 이후에 교회에서 모이는 예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
마침 4월 12일이 부활주일이니만큼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가 더욱 역사적이고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.
☆ 3월 29일부터 시작하는 유월절 사경회는 영상예배로 진행하겠습니다.
온가족이 함께 하고, 각자 흩어진 곳에서 모두 참여하는 특별한 유월절 사경회가 되길 기대합니다.
1. 일시: 3월 29일, 4월 5일, 8일, 9일, 10일 / 오후8시
2. 강사: 김희석 총신대 교수 (3월29일,4월5일) / 이형린 담임목사 (4월8,9,10일)
# 영상예배가 길어지면서 디지털 환경에서도 은혜를 받는 디지털 영성이 새롭게 눈을 뜨고 있습니다.
이때가 중요합니다. 이 시대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우리 각자의 신앙적 유익에 도움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.
※ 영상으로 예배를 드릴 때는 시청자가 아닌 예배자가 되게끔 몸과 마음가짐을 경건하게 갖춰주세요.
특히 자녀들에게 이것을 잘 가르쳐 주세요. 지금 잘 배워야 디지털 영성이 바르게 자랍니다.
코로나19가 이제는 세계경제에 까지 영향을 심각하게 미치고 있습니다.
이제 우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. 세계 모두의 문제입니다.
세계인 모두가 코로나19가 몰고올 변화의 쓰나미에 직면하고 있습니다.
이 쓰나미에 살아남아야 합니다.
건강을 지켜야 하고, 생업과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.
무엇보다 영생을 위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.
코로나19로 흩어졌던 교인들이 교회로 모이는 날, 무탈하게 모두 돌아오길 매 순간 기도하고 있습니다.
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모두 잘 이겨내시길 축복합니다.
풍성교회를 지키고 있는, 담임목사 이형린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