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내 귀빈을 모시고 개소식을 해야 하지만
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일정이 방역 상황에 맟춰
간소화하여 담임목사님과 당회원과 업무관련자들만
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개소식을 치루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