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성랜선축제 둘째날 어린부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.
어린이부 준우와 한별이가 MC를 맡아 훌륭히 해냈습니다.
담임목사님의 말씀 나눔 후에 퀴즈를 통해 푸짐한 상품을 나누면서
말씀도 풍성하고 상품도 풍성한 축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.
내일은 라디오방송 축제로 이어집니다 .
처음 시도하는 컨셉이라 더욱 기대됩니다.
디지털과 결합한 아날로그 감성???
내일도 풍성의 모든성도들과 초청한 VIP와 이웃과 즐겁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.